러닝 골반 전방경사 변성과 입각기 요추 전만(Lordosis) 오프셋 제어를 위한 보행 다이내믹스 연구
“10km를 넘어가면 허리 아래쪽이 뻐근하게 굳어오고 햄스트링 안쪽이 찢어질 듯 당겨서 다리를 뒤로 시원하게 밀어낼 수가 없어요. 다들 엉덩이를 뒤로 빼고 가슴을 펴라고 해서 요추를 바짝 세우고 뛰었는데, 왜 달릴수록 허리와 고관절 앞쪽이 타는 듯이 아픈 걸까요?” 안녕하세요, K대 스포츠의학 연구실 출신이자 10년 차 러너로서 러닝 과학 아카이브 ‘러닝모먼트’를 운영하는 김은지 편집장입니다. 많은 러너들이 요추의 … 더 읽기